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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addy

[Spring Boot/HiDaddy] 와! 2차 예선 진출

by 항붕쿤 2025. 9. 13.

한국항공대학교 멋쟁이 사자처럼 동아리 최초로 중앙 해커톤 2차 예선에 진출했다.
상위 247팀 중 48팀만 2차 예선에 진출하는데, 이정도면 훌륭한 성적이다.

아쉽게도 2차 예선에서 떨어졌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이었다.
아래는 HiDaddy 백엔드 깃허브 링크다.

https://github.com/Devroup/HiDaddy-backend

 

GitHub - Devroup/HiDaddy-backend

Contribute to Devroup/HiDaddy-backend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github.com

 

멋쟁이 사자처럼 해커톤의 1차 예선은 아래와 같이 진행되었고

 

2차 예선은 아래와 같이 진행되었다.

 

아.. 근데 2차예선까지 갈 줄 모르고 발표 자료만 준비하고 연습은 전혀 안해서 즉흥적으로 5분 스피치 준비하느라 고생좀했다.
발표는 제임스님(주민재 형)이 하셨는데, 즉흥적으로 준비했다고는 믿기지 않을정도로 발표를 너무 잘해주셨다.
발표가 끝난 뒤 팀원이 다같이 모여서 심사위원님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갖는데, 기술적인 질문 보다는 '아빠들이 어플을 쓸 메리트가 정말 있나?', '육아 미션을 이전 임신 주차·일기 기반 데이터를 바탕으로 생성한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완전 초창기의 육아 미션은 어떻게 생성할 것인가? (생각좀 해보겠다고 답변했다..)' 같은 서비스 부분을 중점적으로 여쭤보셨다. (다른 팀들은 AI관련 기술 질문을 몇가지 했었다. 'AI 테스트 방식', '부정적인 답변 문제' 같은..)

소셜 로그인을 구현하면서 구현 방식에 대한 오해로 팀원과 약간의 충돌이 있었지만 어찌저찌 대화로 잘 해결했고
어쨌든 재미가 있었다.